120425【下载】Pinky Pinky时期+未发表曲目两个小靴腿儿
buskerbusker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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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feiyi2002 楼主
Busker的专辑越听越喜欢
果然像洋葱一样 越剥越有魅力
楼下放地址
2012年04月25日 07点04分 1
level 6
feiyi2002 楼主
一首是pinky pinky时期的비오지말어라 一首是街头演出的时候的밤을 지워가네
附上歌词 自己随便翻的 欢迎交流和指摘~
버스커 버스커 - 비오지말어라
주루르륵 주루르륵 빗소리에
현관으로 나갔는데 우산이 없어
벌써부터 어두컴컴 축축한 하늘이
이러다 오늘 하루 창문만 보다 끝나게
听着淅沥沥的雨声
都走到家门口了 才发现没有伞
已经变得昏暗潮湿的天空
这样一整天又只能望着窗户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제발 그쳐줘
雨快停吧 快停下 我又忧郁起来了
拜托停下吧 就像爽快的夏日阵雨
虽然是短暂的姻缘可能转眼就消逝
我还是无法放手
在她的一天过完前
雨快停下吧
주루르륵 주루르륵
곧 있으면 그치겠지
하다가 새벽이 오면
어떡하지 뭘 하는건지 정신차리다
편의점 우산은 너무 비싸서
그냥 맞고 가
哗啦啦 哗啦啦
下着下着总会停的
只能想着到凌晨的话
要怎么办 该做点什么 整理着思绪
便利店的雨伞都太贵了
就这么淋着去吧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雨快停吧 快停下 我又忧郁起来了
拜托停下吧 就像爽快的夏日阵雨
虽然是短暂的姻缘可能转眼就消逝
我还是无法放手
在她的一天过完前
밤을 지워가네
擦去夜晚
비를 맞으며 걷다 보니 네가 떠올라 그땐 우린
마주 잡았던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꿈을 쫓아가네

2012年04月25日 07点04分 4
level 6
feiyi2002 楼主
淋着小雨走在街上突然想起那时的我们
紧紧牵着对方的手不放开 追逐着梦
별이 가득한 조용한 밤에 너와 나 그때 우린
가득 담았던 맘을 확인하며 밤을 지워가네
星光漫天的某个安静的夜里 你和我 那时的我们
确认了彼此满满的心意 把夜晚抹去吧
조금만 더 그대와 사랑하려 했지만
꿈속에서 그대는 점점 나를 잊어 가
몰랐던 처음으로 돌아가 그대여 그대여 예
还想要更爱你一点
梦里的你却渐渐把我遗忘
让我们回到懵懂的过去吧 你啊 你啊
손을 잡고서 걷던 길을 혼자 거닐며 너를 지워가네
独自走在曾经牵手走过的街 把你也抹去了
조금만 더 그대와 사랑하려 했지만
꿈속에서 그대는 점점 나를 잊어 가
몰랐던 처음으로 돌아가 그대여 그대여
오 몰랐던 그때로 처음으로 돌아가 그대여 그대여
몰랐던 그때로 처음으로 돌아가 그대여 그대여
오 가네
还想要更爱你一点
梦里的你却渐渐把我遗忘
让我们回到懵懂的过去吧 你啊 你啊
哦 回去吧

2012年04月25日 07点04分 5
level 6
feiyi2002 楼主
度娘又抽了...
不知道什么时候把地址吐出来 TvT
最后附一张图娱乐一下
=======================唱<美味的女人>的时候============================

2012年04月25日 07点04分 6
level 12
就是这场.. 脱衣服了 [汗]
谢谢分享了
2012年04月25日 09点04分 8
level 1
下载第四是被吞了么TvvvvvvvvT
2012年08月14日 06点08分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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