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NEWS]2005/05/02-走在前头的权相佑~送爱至日本
权相宇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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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의 선행, 일본에까지 [마이데일리 = 도쿄 이태문 특파원] 지난해 아프리카 수단 어린이 돕기, 그리고 백혈병에 걸린 팬 박미르 양과의 숨은 사연 등 평소 어린이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권상우가 이번에는 재일동포 고령자를 위해 일본을 찾았다. 지난달 27일자 일본 민단신문에 따르면, 노인홈 건설자금을 마련하고자 NPO법인 무궁화 패밀리가 20일 도쿄 나카노에서 연 자선콘서트에 권상우가 부인회의 재일친선 홍보대사로 뽑혔다고 보도했다. 2,0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에서 먼저 데뷔 27년이 되는 가수 인순이가 발라드에서 한국민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물하였다. 이윽고 배우 권상우가 등장하자 행사장은 환성으로 휩싸였다고 한다.이 자리에서 권상우는 "어르신들이 걱정없이 지낼수 있는 사회가 이상적이다. 타국에서 열심히 살아오신 동포 고령자의 존재를 잊지 않고 노력하고자 하는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홍보대사를 맡은 이유를 밝혔다. 이에 부인회는 대사 위촉장과 세계적인 활약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구본을 증정하였다고 전했다.드라마를 통해 순수한 사랑을 열연한 권상우, 드라마 밖에서도 그의 선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일본에서 선행을 펼친 권상우, 사진 = 송일섭 기자 [email protected]](도쿄 = 이태문 특파원 [email protected])走在前头的权相佑~至日本((走出电视剧外的权相佑,对社会的关心不减..))去年与非洲孩子互动及给予帮助,还有为了白血病的影迷而隐藏前往探视的消息等.在平常对於孩子的关权相佑用行动来表示,这次则为了在远在日本的韩国高龄长辈而前往日本. 上月27日根据日本侨民协会新闻,报道打算成立老人建设资金的NPO法人家族於20日在东京中野的年度慈善音乐会选中权相佑担任妇女会在日本的亲善弘扬大使. 在这场音乐约2,000多人参加,先请到初次亮相的歌手献唱从叙情歌到韩国民谣等多样的曲风做为礼物.据说不久前还邀请演员权相佑参加仪式.权相佑身为社会上的一份有著一份热心关怀的理想.明确表示”不会忘记在其它国热情生活的同胞长辈们,打算为这些努力生活的各位尽一份力量,而促使他决定成为大使.妇女会则传达这份心情.通过电视剧展现纯粹且热爱表演的权相佑,走出电视剧外的他也相同地走在前头关心著社会.
2005年05月05日 03点05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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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年05月05日 03点05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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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年05月05日 03点05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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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年05月05日 10点05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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