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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액션 트레이닝’―유지태 ‘다이어트’…‘야수’변신 한창 [연예팀 3급 정보] ○…‘달콤한 인생’처럼 느와르 액션을 지행하는 영화 한 편이 촬영에 한창이다.지난달 13일 경기도 부천에서 촬영을 시작한 권상우,유지태 주연의 ‘야수’의 제작사 ㈜팝콘필름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영화의 장르를 ‘액션 느와르 대작’라고 밝혔다.앞서 이병헌,김영철의 뛰어난 연기와 느와르 특유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아름다운 영상을 바탕으로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는 영화계의 평을 들은 ‘달콤한 인생’의 경우 관객 수라는 수치를 기준으로 할 때 관객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개봉 후 4월 한 달간 120여만 명만이 ‘달콤한 인생’을 찾은 정도.때문에 ‘액션 느와르 대작’이라는 목표를 분명히 한 ‘야수’의 성공을 위해 유지태,권상우가 불꽃 튀는 열정을 내뿜고 있다.계속되는 촬영 일정 내내 두 배우는 예정시간보다 일찍 현장에 도착해 준비하고,자신의 연기 하나하나를 모니터로 확인하며 꼼꼼히 살펴보는 등 성실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강력반 형사 역을 맡아 액션장면이 많은 권상우는 몇 달 전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강도 높은 액션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영화 ‘일단 뛰어’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주영민 무술감독은 “액션연기에 대한 권상우의 욕심과 의지가 대단해서 이번 ‘야수’에서도 거의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年05月05日 03点05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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