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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어린이들이 뽑은 '최고의 개그맨' 5년 연속 1위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유느님'의 위엄을 입증했다.
최근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이 주최한 '2012 코리아 키즈 초이스 어워드 (Korea Kids Choice Awards 2012)'(이하 'KKCA 2012')에서는 어린이 8,283명을 대상으로 '베스트 개그맨'을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로 '무한도전'에서 진행했던 미남투표 중 초등학교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던 유재석이 어린이들 사이에서의 인기를 입증하듯 올해도 베스트 개그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무려 5,236표(63%)라는 압도적 지지율로 작년에 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유재석은 "수상을 하게 돼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작년에 5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는데 정말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베스트 여자가수' 부문에서는 아이유가 3,567표(43%)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며 대세의 위력을 과시했다. '베스트 남자가수'에는 비스트가 3,496표(42%)로 1위에 오르면서, 작년 1위를 수상했던 2PM은 2위로 밀려났다.
이 외에도 '베스트 배우'에는 올 상반기 최고의 스타 김수현이 3,862표(47%)로 1위를 차지해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新闻来源:TVDaily News
翻译:
2012 Korean Kids Choice Awards的最佳男歌手由BEAST以3862票(47%)夺下第一,而最佳女歌手则由IU以3567票(43%)夺下第一,刘在石则是由孩子们选为最佳谐星
2012年04月12日 08点04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