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룰루랄라'는 오는 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지난해 12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한 뒤 약 2개월만이다. 뮤직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며 김건모, 조PD, 김용만, 정형돈, 지상렬, 김신영, 지나, 박규리 등으로 MC 진용을 꾸렸던 '룰루랄라'는 그간 음악을 테마로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려 애썼다. 그러나 저조한 시청률과 '나는 가수다' 등 '일밤'의 변화와 맞물려 결국 최근 폐지가 결정됐다. 예능국 측은 "'나는 가수다'는 물론이고 '일밤' 후속 계획에 대해 현재로서는 결정된 바가 없다"며 언급을 아꼈다.
13日,mbc有关人士透露,“卢拉鲁”将于19日封镜的最后一次广播。去年12月11日开始首播后约2个月。 music variety标榜金建模、赵pd、金龙万,郑亨敦、池尚烈、金信荣、和朴奎利等,mc阵容的“组建了“walala檀香山此前音乐为主题多样的话柄,制造出努力。但是低潮的收视率和《我是歌手”等《日晚》的变化相吻合,最终在最近决定废除。 艺能局方面表示:“‘我的唠叨》以及《日晚》的后续计划,目前还没有决定。”并称:“提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