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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연기력 논란이 불거졌다.
한가인은 지난 1월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연출 김도훈 이성준) 7회 방송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 눈길을 끌었다.
너무 기대가 컸기 때문일까. 이날 방송이 끝나기가 무섭게 시청자들은 여주인공 한가인 연기력을 두고 실망스럽단 의견을 내놓았다.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은 "한가인 연기가 극중 연우와 어울리지 않아요", "낮은 톤의 목소리는 물론 표정이 똑같다", "극중 김수현이 두 살 연상인데 한가인이 누나처럼 보인다", "아직 감정선이 부족하다" 등 한가인이 역과 어울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의견을 냈다.
'해를 품은 달'(해품달)은 1회부터 6회까지 명품 아역 김유정 여진구 이민호 등이 방송을 이끌어왔다. 7회부터 성인 연기자 분으로 접어들며 한가인이 등장했고 이에 대한 시청자 지적이 이어진 것. 이에 한가인 연기력에 대한 시청자 지적은 아역 김유정의 연기가 워낙 '아역스럽지' 않았기 때문이었기 때문으로 해석되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아역 김유정이 워낙 연기를 잘했다", "하지만 한가인보다 김유정이 먼저 출연하며 두 사람 연기 사이에 괴리감이 존재한 듯", "한가인이 처음부터 나왔다면 지금 그대로의 연우도 괜찮았을 것" 등 의견을 보였다.
이같은 한가인 연기력 논란은 지난해 KBS 2TV 사극 '공주의 남자'(공남) 문채원을 떠올리게 했다. 문채원 역시 극 초반 연기력 논란이 일어 네티즌들의 무한 질타를 받았다.
2012年01月26日 11点01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