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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멤버 권소현이 틴탑의 엘조를 가상남편 상대로 꼽았다.
1월24일 방송된 MBC ‘아이돌 스타 육상 수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국내 남녀 아이돌 스타 150여명이 총출동하여 다양한 운동으로 실력을 겨뤘다.
이날 50m 달리기 예선을 앞두고 인터뷰를 진행하던 권소현은 “미성년자임에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싶어 했다는데 실제로 이 자리에 남편삼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MC 이특의 질문에 “이 자리에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수줍게 미소지었다.
그는 “뮤직비디오를 함께 찍었던 틴탑의 엘조 씨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혀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곧이어 각오를 다진 권소현은 레인보우 노을, 미쓰에이 페이, 시크릿 한선화를 꺾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비스트, 티아라, 포미닛, 미쓰에이, 애프터스쿨, 다비치, 씨스타, 지나, 앤디, 브라운아이드걸스, 엠블랙, 시크릿, 인피니트, 제국의아이들, 유키스, 에이핑크, 레인보우, 장동민, 유상무 등이 출연해 50m 달리기, 50m 허들, 높이뛰기, 경보 릴레이, 400m릴레이, 50m 자유형 경기를 진행했다. (사진출처: MBC ‘아육대’ 방송 캡처)
2012年01月26日 11点01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