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颁奖] 裴裴fans请进
裴勇俊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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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汉娜 楼主
先汗一个,偶这么一喊,恐怕全吧的人都要跑进来了。也是,来逛这个吧的,哪个不是裴裴粉丝啊?!可是,奖毕竟只有一个,不劳者无获,偶棉还是让给这篇短文的作者来领取吧。原文链接:http://post.baidu.com/f?ct=335675392&tn=baiduPostBrowser&sc=75449475&z=9333125&pn=0&rn=50&lm=0&word=%C5%E1%D3%C2%BF%A1#75449475
2005年04月17日 13点04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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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汉娜 楼主
作 者 : 裴裴FANS题 目 : 裴迷趣事二三则出 处 : 百度裴吧(post.baidu.com) reposted by Hannah in byj.co.kr (2005.2.13)中翻韩 : amei-------주니팬의 어떤 하루(하나) 어느 일요일, ‘호텔리어’를 보고 있을 때(보고 또 보고 한터라, 몇 번째인지도 기억이 안나요), 마침 언니가 집에 왔어요. 그리고는 어머니와 함께 쉴 틈없이 수다를 떨기 시작했어요. 온 정신을 몰입, 호텔리어를 보고 있던 저에게 심각한 방해가 되고 말았지요. 몇 번이나 암시를 주었건만 아무런 효과가 없더군요. 두 사람의 수다는 점점 클라이막스를 향해 치닫고, 저와 동혁이는 아예 안중에도 없는 거예요. 결국 참지 못하고 있는대로 목청을 돋우어 버럭, 소리를 치고 말았어요 - 시끄러워욧!, 수다는 다른 방에서 떨라구욧! 두 사람은 ‘에쿠, 깜짝’ 일시에 말을 멈추었죠. 그리고는 뭔가 못마땅한 울 언니 왈 ‘넌 허구헌날 복습도 엄청 열심히 한다, 얘’ 아,,,그만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둘) 어느 날,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를 정신빼고 열심히 보고 있었지요, 재호가 수산시장에서 게 도매를 하고 있을 때 마침 제 옆을 지나가시던 울 아빠, TV를 힐끗 보시더니(65세이신 울 아빠, 시력은 그런대로 괜챦으시답니다), 갑자기 큰 소리로 ‘앗! 찬우쟎아 (제가 ’첫사랑‘ 볼때부터 엄마 아빠도 가끔 같이 보셨거든요), 무슨 실장도 마다하고 대학에 가지 않았었냐? 지금은 또 게장사 하고 있구나!, 아이구, 이 녀석은 어찌 이리 고생만 한다냐!’ 울아빠 걸어가시며 계속 중얼중얼 ‘에구,,,’ 또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
2005年04月17日 13点04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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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汉娜 楼主
(셋) ‘겨울연가’를 볼때마다, 주니의 그 부드럽고 따뜻한, 끌어당기는 매력있는 음성을 듣고 싶어서 저는 늘 한국어 원음 중국어 자막으로 본답니다. ‘겨연’은 너무도 아름다운 드라마여서인지 울 엄마도 제 옆에 앉아 같이 보기 시작했어요. 어느 날 저녁, 중간쯤 보고 있을 때, 울 엄마 갑자기 소리를 뻐럭, 지르시는 거예요. ‘너, 도대체 내가 보고 있는 거 알아, 몰랏?’ 저는 머리에 찬물을 쓴 느낌이었어요. 다시 계속되는 울 엄마의 고함소리 ‘너, 하루 왼종일 지지배배, 지지배배,,, 한국어만 틀어 놓으니, 내가 도대체 알아 들을 수가 없쟎앗!’ 저는 시큰둥하게 - 중문자막 보시면 되쟎아요, 했지요. 울 엄마 왈, ‘보긴 뭘 봐, 연기도 끝내주고, 엄청 잘 생긴 이 남자 보기도 바쁜데 자막 볼 틈이 어디 있냣! 빨리 목소리 돌려줫!’ ... ‘ 아하, 그렇게 깊은 뜻이’ 그만 또 말문이 턱, 막혀버린 저,,, ^___^
2005年04月17日 13点04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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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汉娜 楼主
amei 앗, 아미가 일등, 우헤헿, 일주일 후 중국가족분들 콘서트에 참석하시면따뜻한 사랑의 눈길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2005.04.16 yuriumma ㅎㅎ 아메이님...재미있는글 잘 읽고 갑니다. 맞아요...민형이 얼굴 쳐다보기도 바쁜데 자막볼 짬이 어디 있겠어요..^^ 2005.04.16 flor Hi amei, are you Chinese ? 2005.04.16 그대 뜨락으로 아하하,, 모두 모두 시랑스러운 울 가족님들..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하고 계신지 보고 싶네요~~ 복습도 엄청 열심히,,^ ^ 엄청 잘생긴 이 남자 보기도 바쁜데,,^ ^ ㅋㅋㅋ콘서트에 중국가족이라고 이름표 붙이세요~ 나두 가야 하는건데 ㅠ ㅜ어쨋든 환영합니다, 중국어권 가족님들^ ^* 2005.04.16 비바리주니 "아이구, 이 녀석은 어찌 이리 고생만 한다냐!’"..흐흐흐...... 모니터 보며 혼자 웃고 있어요;;너무 재미게 읽었어요..^^즐건 주말 되세요..^^ 2005.04.16 amei yuriumma님, ㅎㅎㅎ 반가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___^dear flor, nice to meet you. I'm a Korean. my grandfather's grandfather's...grandfather is a Chinese. hahaha, have a good holiday ^^*뜨락님, 하하하, 반가와요, 오늘도 님의 뜨락에 따뜻한 햇살 가아득,,,하시기를...^.~비바리주니님, ㅋㅋ저도 비바리님 꼬리글 보고 킥킥거리는 중, 님도 즐건 주말을 ^^* 2005.04.16 
2005年04月17日 13点04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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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汉娜 楼主
sumireko amei님 즐거운 이야기를 감사합니다.나도 용준님의 드라마를 볼 때는, 물론 혼자서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게 봅니다. 한국어를 (들)물어, 일본어 자막입니다. 소리가 멋지기 때문에군요.간단한 한국어는 알게 되었습니다.24일의 콘서트를 즐겨 오고 주세요.그리고, 또 어떤 바람이었는지를 가르쳐 주세요.좋은 주말이 되도록··· 2005.04.16 jennifer 아미님^^*ㅎㅎㅎ빨리 목소리 돌려줫!!!!!오늘의 압권입니다.하하하하하어쩜 이렇게 재미있는 글을 올리시는지 정말 우리 아미님....너무 사랑스러운거 아시죠? ^^*중국 가족분들도 많이들 오셨으면 좋겠어요.아미님도 가셔서 통역도 해 주시고 즐거운 시간 많이 갖이세요....워 아이...니^^* 2005.04.16 피피 amei님 영어도 중국어두 잘하셔서 너무 부러워요...ㅠ.ㅠ...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_+ 2005.04.16 amei sumireko님, 만나뵈서 기뻐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도 방해받지 않으려고 혼자서 본답니다. 콘서트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 두근 ^^. 즐거운 시간 되세요 ^___^jennifer님, 정말 오랫만에 뵙네요. 아주 아득한 시간이 흐른 것 같은 느낌이,,,ㅎㅎ
2005年04月17日 13点04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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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汉娜 楼主
통역 할 자신은 없지만서두,,, 따뜻하게 손은 잡아 주려구요, 자주 뵈요, 워 아이 니^^피피님, 저는 일어 잘하시는 님이 엄청 부러워요,,,ㅎㅎ, 남의 떡이 더 크게 보였나요, ㅋㅋ반갑구요, 님도 좋은 시간 되세요 ^^* 2005.04.16 tigger mom 넘 깊이 공감하오....^^*1탄...복습 재탕 삼탕 푹고아서 곰탕이 우리 주특기 라오!!!2탄...울 재호 정말 고생많았어요...그래서 편안히 눈감은게 덜 슬퍼요3탄...지지배배 지지배배....아니 그럼 울 준상이가 제비란 말씀이신지요? 아님 한국어가 그렇다는 건지...??? 넘 재밌어요준패밀리들의 재밌는 일화에 폭소합니다...멋진 주말 선물이예요 2005.04.16 잔돌밭youngsun 아미님, 내일 뵐게요...^^ 2005.04.16 amei tigger mom님, 하하하, 오늘 점심은 곰탕으로 낙찰 봤슴다, 영 고민스러웠는데,ㅋㅋ^^잔돌밭님, 좋은 꿈 꾸세요,,,오늘 뵐게요 ^^* 0:22:41 MsWhite 파안대소...두번째 이야기에 푸하하 혼자 큰소리로 웃었습니다.정말 잼있네요.역시 amei 님 글을 읽으면 자다가다 떡이 나온다니까...히히.. 15:1:29
2005年04月17日 13点04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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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汉娜 楼主
偷来献花一束,献给我们可爱的amei同学!
2005年04月17日 13点04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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哈哈!领奖的没来,鼓掌滴先来乐!偶拍偶拍偶拍拍拍......papapapapappappaappapa.....横期待该奖得主的鸡冻风采!
2005年04月17日 14点04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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啪啪啪啪!~~~~~~~~~好风光啊FANS~~~~~~~~~`再放几个鞭炮吧~~~~~~~~叮咣(二踢脚)
2005年04月17日 15点04分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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听到汉娜滴喊声,偶狂奔进来,原来是FANS滴大作译到官网上去乐!你和宝石筒子同获此殊荣,系偶棉裴吧滴骄傲哟!恭喜裴裴FANS,谢谢韩国家人amei!
2005年04月17日 15点04分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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偶棉裴吧最近真是喜事多多啊!裴裴FANS,恭喜恭喜!大家应该都来庆祝庆祝,哈!偶这就去买鞭炮去。还有哦,偶今天特高兴,已经在酒店里订了宴席啦,大家可都要来吃哪!
2005年04月18日 00点04分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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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来报到!啥也不说了,先谢谢啊!(我已经乐得合不拢嘴了....我....向各个姐妹们鞠躬表示感谢!)谢谢勤劳而可爱的汉娜妹妹,谢谢未曾谋面的热心的韩国家人,谢谢各位姐妹的恭喜与鼓励,我真的又高兴、又激动。不知该说什么话才好,反倒为自己的这篇拙笔而汗颜。我后悔呀!早知道有今天,我非的从小学就开始刻苦学习语文,练成像宝石姐(更准确的是那个被打入冷宫的美丽俊友)那样的“文”功不可!谢谢!咖啡 都订了酒席了,看来我得去买喜糖了!
2005年04月18日 01点04分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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糖买来乐?我吃一颗,甜啊! 裴裴fans 的得奖演说很好,很标准,他们得奥斯卡奖时都是这么说滴,得感谢一些人.只是太短乐!也许是一来乍看到这消息准备得比较仓促.以后再得了这样滴奖,要发表长篇得奖辞,这才对得起酒席啊,糖啊,鞭炮啊,花啊......
2005年04月18日 01点04分 13
level 2
还好还好,来得还及时,酒席还赶得上吧,和fans喝上两盅再说~~~
2005年04月18日 02点04分 14
level 9
好不容易找来这么个糖果,送给姐妹们!
2005年04月18日 03点04分 15
level 5
偶要来第一口,好好吃!~~~~~~~
2005年04月18日 03点04分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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啊哟!这个系彩色滴棉花糖哎!
2005年04月18日 05点04分 17
level 9
上午,单位来检查,忙活了一上午,忙里偷闲的发表了这个“获奖感言”,有忙活了半天才找来了这个彩色滴棉花糖,实在是不好意思!这回好了,给姐妹们一些金丝猴奶糖(从上海金丝猴食品网站上找的,就当免费给他们打广告了!)姐妹们,接好了!
2005年04月18日 05点04分 18
level 9
怎么没有?再试一试!
2005年04月18日 05点04分 19
level 9
来了!
2005年04月18日 05点04分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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