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9일 KBS ‘스타인생극장’에서 원조 하이킥 요정 황정음의 드라마 촬영의상도 김지원과 같은 패딩판초였다. 분명 같은 옷 이지만 스타일링을 다르게 연출해 같은 옷이란 느낌이 들지 않았다.
황정음 또한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고 소화하기 힘들 것이란 생각이 드는 판초스타일 패딩을 좀 더 편안하고 캐주얼하게 풀어냈다.
현재 ‘풀 하우스2’를 촬영 중인 황정음은 극중 가난하지만 밝은 작가 지망생으로 출연,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극중 캐릭터에 어울리는 뽀글이 파마에 버건디컬러패딩판초와 핫 레드 니트를 코디네이션해 전체적으로 귀엽고 밝은 느낌의 패딩판초 스타일을 선보였다.
하이킥 두 여주인공이 선택한 판초스타일의 패딩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우먼스 비바판초이다. 700 필파워의 보온성과 20데니아의 고밀도 초경량 소재에 올해 유행하고 있는 판초 스타일을 접목한 신개념 아웃도어 아우터다.
그간 판초 스타일은 우의나 홈웨어 등에만 한정적으로 활용되었으나 노스페이스에서 새롭게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 다운을 접목한 다운 판초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사진출처: MBC ‘거침없이 하이킥3’, KBS ‘스타인생극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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