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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01月03日 12点01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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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창따이 "레드애플 건우 작곡능력 동급 최강" 극찬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남성 6인조 밴드 레드애플의 건우가 작곡가 슈퍼창따이로부터 빼어난 작곡 실력을 인정받았다.
슈퍼창따이는 2PM ‘기다리다 지친다’, ‘니가 밉다’, ‘마자’, 비스트 ‘VIU’, 2AM ‘웃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틴탑 ‘박수’ 등을 작곡한 인기 작곡가다. 그런 슈퍼창따이가 건우가 작곡해 놓은 데모곡들을 듣고는 “20대 초반 나이대에서 작곡 능력은 최고”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21세로 팀에서 건반을 맡고 있는 건우는 레드애플이 올해부터 ‘어쩌다 마주친’으로 주목받으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영화와 드라마 OST 업계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건우는 지난해 개봉된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와 신은경, 정준호 주연의 ‘두 여자’ OST에서 곡작업을 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1000곡 이상의 자작곡을 갖고 있다. 레드애플 멤버들은 전원 작사, 작곡 능력을 갖추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건우는 단연 돋보인다.
건우의 아버지는 1989년 1집 ‘한송이 저 들국화처럼’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끈 싱어송라이터 박광현이다. 어찌 보면 건우의 작곡 능력은 타고난 것이라 할 수 있다.
건우는 “아버지는 가수 생활이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작곡을 할 것을 권유하셨지만 난 둘 다 하고 싶다”며 “레드애플 활동을 열심히 하며 작곡도 활발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2年01月03日 12点01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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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负责滴翻译器又出现鸟
2012年01月03日 13点01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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