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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는 얼굴.. 똑같은 표정.. 처음 그 날 처럼 그대로인데.. 별 일도 아닌 이유로 다투다가도 투덜대는 니 모습에 웃음이 나와.. 쉽게 토라지고 화를 내는 나.. 어린 아이처럼 제 멋대론데.. 너와 함께 한 시간이 많아질수록 왠지 마음이 따뜻해.. 기대고 싶어.. 조금, 아주 조금 너의 곁으로 다가가고 싶어.. 오래 아주 오래 가까운 곳에 있어 줘.. 매일 보는 얼굴.. 똑같은 표정.. 처음 그 날 처럼 그대로인데.. 너와 함께 한 시간이 많아질수록 왠지 마음이 따뜻해.. 기대고 싶어.. 조금, 아주 조금 너의 곁으로 다가가고 싶어.. 오래 아주 오래 가까운 곳에 있어 줘.. 지칠 때 마다, 울고 싶을 때 마다 니 얼굴이 먼저 떠올라.. 나도 너에게 힘이 되주고 싶어.. 아직 서투르고 어려도.. 맘이, 내 마음이 바라고 있어.. 용기를 내야 해.. 나를, 이 느낌을 전하고 싶어.. 너에게.. 조금, 아주 조금 너의 곁으로 다가가고 싶어.. 오래 아주 오래 가까운 곳에 있어 줘.. 지금 그대로 있어 줘..
2006年08月30日 12点0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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