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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전원 기자]엠블랙(MBLAQ)이 일본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일본 열도가 엠블랙으로 인해 들썩였다.
엠블랙은 10월28일 오후 일본 나고야에서 두번째 싱글 ‘Baby u!’(베이비유) 판촉이벤트를 가졌다. 약 3,000명의 일본인 팬들이 엠블랙을 만나기 위해 발걸음했고 ‘하이터치&빙고게임’ 이벤트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최근 일본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엠블랙 덕분에 덩달아 일본 여성팬들도 바빠졌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엠블랙의 스케줄이 있는 장소 주변 일대가 마비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또 이 팬들이 공연 직후 떠나는 엠블랙을 배웅하기 위해 나고야역까지 뛰어 배웅하는 진풍경도 펼쳐졌다. 행사장에서 나고야 역까지의 거리는 약 2km 정도다.
엠블랙은 신칸센을 타고 오사카로 이동해 29일은 오사카에서, 30일은 도쿄에서 판촉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엠블랙의 팬들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를 통해 “엠블랙을 보는 순간 심장이 멎을 뻔 했다” “남신(男神)들과의 시간이 너무너무 행복했다” “일본에서 엠블랙의 인기는 그야말로 하늘을 찌를 정도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