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贴图】《浪漫满屋》---英载照顾生病中的智恩
浪漫满屋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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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영재; 야! 한지은, 니가 예날부터 대책 없는 애라는 건 알았지만, 너 진짜 웃기는 애다. 너 거기가 어디라고, 거기서 자고 있어? 너 진짜 제 정신이냐? 야! 제정신이냐구? 지은; .... 영재; 야, 한지은...너 사람 말이 말 같지가 않아? 한지은! (이불 걷어내고) 지은; ...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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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영재; ?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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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지은; ...(끙끙 앓고) 영재; 야, 한지은, 한지은(이마 짚어보고 당황하고)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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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지은 끙끙 앓고 있는데 영재, 물수건 따위를 얹어주며 지은을 간호하고 걱정스럽고, 안타까운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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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영재; .....미안하다....내가 잘못했어....아프지 마라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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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지은 일어나면, 영재 침대에 엎드려서 자고 있다. 지은; ...(고맙고 안타깝다, 영재 머리를 만지려다가)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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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영재 부스스 일어나면, 지은 얼른 자는 척 벌렁 눕고 영재 일어나 지은의 이마를 짚어본다. 영재; 열은 다 내렸네 (안심, 지은 살피더니 나가고)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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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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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지은; ... 할머니; 그럼...아직 소식은 없는겐가? 한의사; 예, 그러네요. 할머니; 난 그래도 혹시나 했는데...(실망) 지은; 무슨 소식이요? 할머니; 그럼 저 온 김에 얘 보약 좀 지어 먹여보까? 한의사; 그러시겠어요? 할머니; 그저 얘 몸 보하는 약하고, 애 좀 잘 들어설 수 있는 약 좀 지어줘. 지은; 네?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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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ㅋㅋㅋㅋㅋ 할머니!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요. ㅋㅋㅋ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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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水love 楼主
source:benamoo是韩文的,可能是对白.
2005年04月01日 13点04分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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