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HEE】【新闻】7月9日官网贴出的04年10月瑞希旧闻
张瑞希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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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新闻内容转载自---张瑞希中国影迷会 详细内容在影迷会希有新闻区,欲知详情请登录:http://www.loveseohee.net/bbs/discuz.php7月9日官网贴出的04年10月希旧闻타협에 실패한 소박한 배우 장서희妥协失败的朴素演员张瑞希배우를 하기엔 너무 바른 여자, 배우를 하기엔 너무 소박한 여자, 장서희.作为演员太正直的女人,作为女人太朴素的女人,张瑞希인어아가씨'에서의 그 독한 아리영을 기억하지만, 실제로 여러번 만나본 현실의 그녀는 세상에 겁먹은 듯한 커다랗고 물기 어린 눈동자를 지녔으며, 한결같이 부드럽다. 여려보이는 그녀가 귀신이 되어 우릴 놀래키려 한다. 在人鱼小姐里面的她显得有点辣,但是实际上,见过很多次才知道,她在现实生活中有着有点羞涩和水汪汪的大眼睛,非常温柔.看起来还很单纯她要变成鬼要吓我们.photographed by JAEY LEE
2006年08月04日 16点08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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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천성적으로 도도하게 굴 수 없는 듯하다. 특히 팬들이나 자신을 돌봐주는 스태프들 앞에서는 더더욱... 인간성 좋다는 소리 듣자고 그러는 건 아닐 것이다.몇번의 만남을 보건대 그녀의 선한 천성이 화면을 벗어난 도도함은 용납하지 못하는 듯하다.她天生就不是那种很傲慢的人.特别是在粉丝和照顾自己的职员面前更加... 不是因为要听性格好而那样做的.经过几次的见面中发现好象她天生的善良是容忍不了傲慢的......
2006年08月04日 16点08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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她天生的善良是容忍不了傲慢的......
2006年08月05日 03点08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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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年08月05日 04点08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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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见过很多次才知道,她在现实生活中有着有点羞涩和水汪汪的大眼睛 ,非常温柔.看起来还很单纯她天生的善良是容忍不了傲慢的...... ”--------------------------------------说得太好了,强顶!!!!
2006年08月06日 04点08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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她天生的善良是容忍不了傲慢的......
2006年08月06日 07点08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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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转帖】张瑞熙,作为演员太正直,作为女人太朴素 http://www.loveseohee.net/bbs/viewthread.php?tid=5150&extra=page%3D1&page=1 (转自《张瑞熙中国影迷会》) 타협에 실패한 소박한 배우 장서희 妥协失败的朴素演员张瑞希 배우를 하기엔 너무 바른 여자, 배우를 하기엔 너무 소박한 여자, 장서희. 作为演员太正直的女人,作为女人太朴素的女人,张瑞希 인어아가씨'에서의 그 독한 아리영을 기억하지만, 실제로 여러번 만나본 현실의 그녀는 세상에 겁먹은 듯한 커다랗고 물기 어린 눈동자를 지녔으며, 한결같이 부드럽다. 여려보이는 그녀가 귀신이 되어 우릴 놀래키려 한다. 在人鱼小姐里面的她显得有点辣,但是实际上,见过很多次才知道,她在现实生活中有着有点羞涩和水汪汪的大眼睛 ,非常温柔.看起来还很单纯她要变成鬼要吓我们. 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천성적으로 도도하게 굴 수 없는 듯하다. 특히 팬들이나 자신을 돌봐주는 스태프들 앞에서는 더더욱... 인간성 좋다는 소리 듣자고 그러는 건 아닐 것이다.몇번의 만남을 보건대 그녀의 선한 천성이 화면을 벗어난 도도함은 용납하지 못하는 듯하다. 她天生就不是那种很傲慢的人.特别是在粉丝和照顾自己的职员面前更加... 不是因为要听性格好而那样做的.经过几次的见面中发现好象她天生的善良是容忍不了傲慢的 아역배우로 출발한 장서희를 보면 연기를 통해 어른들의 세계를 일찍 접해서 남달리 조숙했을 것 같으며, '화려란 세계'에도 익숙할 것 같다. 여배우라면 자신을 꾸미는 데 유독 예민한 촉수를 세운다해서 흉이 될리 없다. 도도함과 섹시함을 개발하려는 그녀들의 노력은 여배우로서의 특권일 수 있으니까. 그런데 장서희의 촉수는 오히려 둔해진 듯하다. 
2006年08月06日 07点08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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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cfz960 2006-8-6 14:30   回复此发言 -------------------------------------------------------------------------------- 2 【转帖】张瑞熙,作为演员太正直,作为女人太朴素 从开始演小孩出发的张瑞希,通过演戏很早就接触大人的世界,所以应该会早熟,也应该熟悉华丽的世界,作为女演员为了打扮自己竖起敏锐的触角是很正常的.开发傲慢和性感的努力,作为女演员也是特权.但是,张瑞希的触角觉得有点迟钝. 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천성적으로 도도하게 굴 수 없는 듯하다. 특히 팬들이나 자신을 돌봐주는 스태프들 앞에서는 더더욱... 인간성 좋다는 소리 듣자고 그러는 건 아닐 것이다. 몇번의 만남을 보건대 그녀의 선한 천성이 화면을 벗어난 도도함은 용납하지 못하는 듯하다. 섹시함 역시 그녀는 본능적으로 거부하는 듯하다. 아니 체질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게 맞겠다. 스스로 마른 몸매와 빈약한 가슴임을 잘 알고 있으니까. 그렇다고 가슴에 실리콘을 넣을 생각은 전혀 없을 것이고. 她天生就不是那种很傲慢的人.特别是在粉丝和照顾自己的职员面前更加... 不是因为要听性格好而那样做的.经过几次的见面中发现好象她天生的善良是容忍不了傲慢的 대신 그녀는 연기력으로 증명한다. 그녀가 '배우'임을 말이다. 화면 안에서 누군가를 유혹하는 팜므파탈이 되었다가 처연한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조신한 요조숙녀가 되기도 한다. 어쩌면 배우로서 엿본 세상살이가 하도 뒤숭숭해서 현실에선 역으로 스스로를 더 규제하는지 모르겠다. 그렇지 않으면 많이 멀미나는 세상이니까. 배우를 하기엔 너무 반듯하고, 소박한 그녀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키워드 다섯가지. 
2006年08月06日 07点08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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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cfz960 2006-8-6 14:30   回复此发言 -------------------------------------------------------------------------------- 4 【转帖】张瑞熙,作为演员太正直,作为女人太朴素 不管是谁母亲都是想念的即使在身边也是如此.对于她来说母亲是从小开始,走过青春期到现在,是以监护人,朋友,爱人的身份在身边的人.不知道的人都很惊讶,已过12点的聚餐上接到了担心女儿的母亲电话,但她感谢她的母亲.是母亲让我有了今天.”小时侯,为了让我演戏没少去电视台.但是,我在演戏的时候她不在我身边,而在停车场等我出来.总是拿很多书”母亲这种教育方式让她独立的成为了演员.一大早要去电视台录节目的时候,不用按时叫她起来,不用为她准备衣服.这些都是她独立完成的.虽说是应当的,但是对于有人追的明星来说就不是那样了. S# 사랑 爱 요즘 그녀의 필에 꽂힌 '사랑스런' 남자는 김종국의 노래인 '한남자'다. '~니 눈빛만 봐도 널 훤히 다 아는/ 니 친구처럼 너의 그림자처럼~ 한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한 남자가 있어 사랑해 말도 못하는/ 니곁에 손 내밀면 꼭 닿을 거리에/ 자신보다 아끼는 널 가진 내가 있어~' 그리고 착한 사람. "성선설, 성악설이 있잖아요. 전 본성이 악하게 태어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평화로운 속에서 꼭 이간질하고, 타인을 괴롭히고, 나쁜 쪽으로 머리 굴리는 유형들이 있어요. 사람은 자기가 한만큼 반드시 돌려받는다고 생각해요. 사랑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변하길 기대하는 것, 힘든 일이죠. 그래서 전 애초에 착한 사람이 좋아요." 어디 그런 남자 없을까? 있다면 정말 난 그녀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最近在她的笔下,所爱的男人是金钟国的一首歌:一个男人”看你的眼睛,都可以知道你的全部/像你的朋友一样,你的影子一样,有一个男人,爱着你/有一男人,不敢说爱你的男人/在你的身边,只要你伸书手就可以摸到的距离/比自己还要珍惜你的我在这里~”还有善良的人.”不是有性善说和性恶说嘛.我认为有本性恶劣的人,在和平的年代里,总是欺负他人.善有善报,恶有恶报.我期待着以爱的名义变为可爱的人,这也许很困难.所以,我喜欢起初就善良的人”有这样的男人吗?有的话,真想介绍给她. 
2006年08月06日 07点08分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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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 cfz960 2006-8-6 14:30   回复此发言 -------------------------------------------------------------------------------- 5 【转帖】张瑞熙,作为演员太正直,作为女人太朴素 演技 그녀는 연기자가 자기 삶의 일순위라고 말하지 않았다. 연기는 어렸을 때부터 해온 것이고, 한때 그만두고 싶다고도 생각했지만 끝내 벗어나지 못하고 돌아온 운명일 뿐이다. 운명이라 해서 거창한 게 아니다. 숨쉬는 한 일상을 살아내듯 연기는 그녀가 짊어지고 가는 매일의 삶, 만약 운명이 그녀를 다른 곳으로 이끈다면? 물 흐르듯 따를 테지만, 지금 현재 그녀는 연기자다. 아직 못해본 캐릭터가 많고, 인물 욕심이 난다. 그러니 열심히 할 수 밖엔...그래서 이대로 마흔을 거쳐 쉰을 맞게 된다면 이왕이면 '국민배우'란 인정을 받고 싶다. 국민 배우란 그녀는 연기뿐 아니라 개인의 삶, 공적인 삶 모두에게 인정받고 존중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혼자서만 잘 사는 배우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이끄는 사람 말이다. 她说过,演技不是她人生中最想做的.演戏是从小开始做到现在的,有一段时间有过不想演戏的念头,但是没摆脱还是被拖进来的命运.就像呼吸一样,演戏是她每天的工作,如果命运将她送到别的地方?就橡流水一样,不相同,但现在她是演员.还有很多没演过的角色.所以,只有努力做了…就这样过了四十快到五十的时候,我想被认同为”国民演员”.国民演员,对她而言,不只是演戏,还有个人的生活和功绩,还有被人认同和受尊重的人.不是自己一个人生活好的演员,而是和人们的生活中一起哭乐.引导走向幸福的人. 
2006年08月06日 07点08分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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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여행 旅行 최근 영화 '귀신이 산다'의 촬영을 마친 후 모처럼 주어진 시간, 그녀는 엄마와 홍콩에 다녀왔다. 여행을 많이 좋아하는 그녀. 특히 엄마와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또래의 친구와 가고 싶지 않나? "그렇죠. 아니 애인이 있다면 애인이랑 가는 게 가장 좋겠죠, 엄마와의 여행은 편하고 든든해요. 그리고 엄마가 젊은 시절 저 뒷바라지 하시느라 고생하셨잖아요. 더 나이 드시기 전에 많이많이 구경시켜 드리고 싶어요." 그녀는 꼭 해외여행을 말하는 게 아니었다. 외도, 거제도, 제주도 등 국내의 좋은 곳들을 둘러보기를 즐긴다. "전 作者: cfz960 2006-8-6 14:30   回复此发言 -------------------------------------------------------------------------------- 6 【转帖】张瑞熙,作为演员太正直,作为女人太朴素 공중에 뜬 아파트를 몇십억 들여 소유하느니 도심 근교에 정원 딸린 집을 사고, 나머지는 여행다니며 살겠어요." 그런 그녀에게 여행은 어느 작가의 비유처럼 '영혼의 비타민'이다. 그런 그녀 손엔 주로 탈무드가 들려 있다. 무식하단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아 유명한 신간들은 대부분 구해서 섭렵하는 그녀인데, 그중 그래도 두고두고 열어보는 책이 바로 탈무드라고. 때로 사람 때문에 힘들 때. 의도와 다르게 일이 꼬일 때 탈무드를 열면 그 안에 답의 열쇠가 들어 있었다. 
2006年08月06日 07点08分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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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就是真实的瑞希,顶哦!
2006年08月06日 08点08分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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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顶!看了这片后就应该知道希希的为人了!
2006年08月06日 14点08分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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