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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군단 포진 ‘동감신문’ 발행 “획기적 PR로 한류 주도할 터”[뉴스엔 고홍주 기자]컴필레이션 음반의 선두주자 ‘동감’이 동감신문(동감 레터)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동감이 편집앨범으로서는 처음으로 4번째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지난 3일 출시된 가운데 동감의 기획사 측은 좀더 폭넓게(국,내외) 동감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동감신문을 제작하게 됐다고 기획 동기를 26일 밝혔다.컴필레이션 음반의 명품 브랜드로서 그 입지를 확인한 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도 동감을 알릴 수 있는 일환으로 국내 음반사상 처음으로 신문까지 제작하기에 이른 것이다.이는 그 시도 자체만을 놓고 본다면 이제는 음반 PR도 적극적이면서 새롭게 변할 필요가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동안 좀더 다른 것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했다는 점을 미뤄볼 때 이번 동감신문의 발행으로 PR에 있어서도 앞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기획사 측은 앞으로 동감신문을 연속 기획해 동감에 관계된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선보여 단발로 그치지 않고 연속 기획되는 앨범 동감처럼 동감신문의 열풍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한편 지난 3일 국내판 출시를 시작으로 일본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동감 네 번째 이야기(동감4)' 역시 한류스타 (지진희 유지태 에릭 이동건 소지섭) 위주로 구성, 일본판 출시에 앞서 많은 일본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홍주 [email protected]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2006年07月26日 15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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