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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转官网)
'런닝맨' 공포미션, 자는 최민수 깨운 강심장 누구
하하와 이광수가 자고 있는 최민수 옆에 누워 1부터 10까지 세기 미션에 도전했다.
7월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런닝맨들은 두 명씩 팀을 이뤄 자고 있는 최민수가 있는 방에 들어가 주어진 미션을 해야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하하와 이광수는 자고 있는 최민수 양옆에 누워 1부터 10까지 세야하는 미션을 받았다. 공포에 떨며 방에 들어간 하하와 이광수는 두려움에 떨며 주저했다.
공포에 휩싸여 겨우 겨우 최민수 곁에 누운 하하와 이광수는 소리 죽여 열까지 셌다. 입을 틀어막고 방을 빠져나온 두 사람은 성공 이후에도 긴장감에 휩싸였다.
두 번째로 지석진과 김종국이 방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윗몸 일으키기 30개를 해야했다. 최민수가 몸을 뒤척였지만 이 팀도 무사히 미션을 수행했다.
유재석, 개리는 잠든 최민수 옆에서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1절을 춤추면서 불러야 했다. 유재석, 개리는 노래는 하는 둥 마는 둥 급하게 한 뒤 방을 빠져나왔다.
하하, 이광수 팀이 다시 들어갔고 무사히 나오는 듯 했지만 최민수가 걸어나왔다. 결국 하하와 이광수는 최민수와 팀을 이뤘다.
2011年07月28日 08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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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공포미션, 자는 최민수 깨운 강심장 누구
하하와 이광수가 자고 있는 최민수 옆에 누워 1부터 10까지 세기 미션에 도전했다.
7월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런닝맨들은 두 명씩 팀을 이뤄 자고 있는 최민수가 있는 방에 들어가 주어진 미션을 해야했다.

가장 먼저 도착한 하하와 이광수는 자고 있는 최민수 양옆에 누워 1부터 10까지 세야하는 미션을 받았다. 공포에 떨며 방에 들어간 하하와 이광수는 두려움에 떨며 주저했다.공포에 휩싸여 겨우 겨우 최민수 곁에 누운 하하와 이광수는 소리 죽여 열까지 셌다. 입을 틀어막고 방을 빠져나온 두 사람은 성공 이후에도 긴장감에 휩싸였다.
두 번째로 지석진과 김종국이 방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윗몸 일으키기 30개를 해야했다. 최민수가 몸을 뒤척였지만 이 팀도 무사히 미션을 수행했다.
유재석, 개리는 잠든 최민수 옆에서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1절을 춤추면서 불러야 했다. 유재석, 개리는 노래는 하는 둥 마는 둥 급하게 한 뒤 방을 빠져나왔다.
하하, 이광수 팀이 다시 들어갔고 무사히 나오는 듯 했지만 최민수가 걸어나왔다. 결국 하하와 이광수는 최민수와 팀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