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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렌스창(张家振)이 이민호와 만나기 위해 한국을 극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国际级的制作人张家振为了和李敏镐见面,去了韩国并且进行了秘密会面,大家对于他的这一举动都十分的关心。
테렌스창은 중화권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프로듀서로 유명하다.
张家振的影响力不止是在中国区,他在好莱坞也是很有影响力的制作人。
그는 1980년대 홍콩 누아르의 대표작 '영웅본색' '첩혈쌍웅'을 주윤발, 오우삼 감독과 합작해 만들어 내며 아시아 전역에 이름을 떨쳤다.
他在1980年开始,他在香港最著名的代表作是英雄本色和喋血双雄,和演员周润发和导演吴宇森的合作在亚洲声名大噪。
이후 할리우드에 진출한 테렌스창은 '애나앤드킹' '페이스오프' '브로큰애로우' '미션임파서블2' '페이첵' '방탄승' '블랙잭' '리플레이스먼트 킬러' 등을 기획, 제작하며 할리우드에서도 거물 프로듀서 반열에 올랐다.
之后进军好莱坞的张家振又赢得了诸如《安娜与国王》,《断箭》,《碟中谍2》,《变脸》,《替身杀手》等电影的机会,并且在好莱坞成为了著名的制作人。
한국과는 한중일 합작 영화 '적벽대전',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검우강호'등의 프로듀서와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의 기획을 맡으며 인연을 맺기도 했다. 최근에는 할리우드 스릴러 영화 '세컨드 사이트'를 제작하며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이재한 감독과 '첩혈쌍웅' 리메이크작 '더 킬러'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韩中日合拍的电影《赤壁》、郑宇成主演的《剑雨》、《英雄本色》的翻拍版《无敌者》的制作企划都是张家振,因此与韩国结下了不解之缘。最近,张家振也在筹备好莱坞电影,并和我脑海中的橡皮擦的导演也一起合作了一部电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