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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장태용 기자) 가수 별의 인기질주가 멈추지 않고 있다.'네티즌 연예대상 7월 MVP'에서 별은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여자 가수상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투표 시작과 함께 선두로 뛰어 올랐던 별은, 이후 표차를 더욱 벌리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7월 12일 오후 10시 현재, 총 4122명이 여자가수상 부문 투표에 참여했다. 별은 1,527표(37%)를 얻어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별은 3집 타이틀곡 '눈물샘'으로 온·오프라인 음악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위는 섹시 가수 채연이 주인공. 채연은 847명(20.5%)의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아 별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신세대 스타 배슬기는 3위. 지난해 복고댄스 열풍을 불러일으킨 배기는 네티즌 547표(13.3%)의 지지로 3위에 랭크됐다. 배슬기는 오는 가을 발표 예정인 솔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오는 7월29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여는 바다는 500표(12.1%)로 4위에 올라있다. 또 '사랑안해'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백지영이 138표(3.3%)로 그 뒤를 이었다. [email protected]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06年07月13日 02点0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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