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5
爱猴天使队の熙
楼主
실컷 욕하고 너를 다 버리고 돌아서면 사랑해 니가 어떤 여자인지 잊어몹쓸 너인데 나를 망쳤는데 또 미치게 하는데 나는 또 상관없어 잊어왜 왔니 왜 날 또 찾았니 어쩜 그리 뻔뻔하니내게 와서 안기는 너 밀어내고 싶은데널 안으면 꼭 안으면 죽어있던 내 마음 움직여이젠 그만 벗어나고 싶은데 자꾸 널 기억해 못난 가슴이 내 가슴이 너를 기다리고 있나봐제발 너를 미워하고 싶은데 계속 널 사랑해 그리워 했다고 날 잊은적 없다고 많이 걱정하고 있다고 허나 다시 볼순 없다고그래야겠지 버릴순 없는거지 나를 버려 네가 갖게된 안정된 행복이잖아너를 잡고 울었었지 처음으로 울어봤어 날 버리던 그 입술을 밀쳐내고 싶은데널 안으면 꼭 안으면 죽어있던 내 마음 움직여이젠 그만 벗어나고 싶은데 자꾸 널 기억해 못난 가슴이 내 가슴이 너를 기다리고 있나봐제발 너를 미워하고 싶은데 계속 널 사랑해 멈추고 싶어 이젠 너란 여자는 지겨워욕하면서도 왜 난 너를 또 사랑하나얼마나 더해야 끝나지려나 또 오지마 제발 헝클어놓지마니 욕심으로 더 미치게 만들지마 더 보고싶어날 버린 널 겨우 잊은줄 알았는데 널 미워했었던 그 맘을 잊었나봐널 안으면 꼭 안으면 죽어있던 내 마음 움직여이젠 그만 벗어나고 싶은데 자꾸 널 기억해 못난 가슴이 내 가슴이 너를 기다리고 있나봐제발 너를 미워하고 싶은데 계속 널 사랑조금 늦었지요?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콘서트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엔 더욱 더 멋진 공연으로 여러분들께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저 변태 아님돠.... 속옷 그거 마술사가 시켜서 한것임돠... 나도 그거 첨엔 변태될까봐 하기 싫다고 했음돠 ...-_- ~~~
2006年07月10日 05点07分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