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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前 멤버들 뭐하나~작곡가·솔로가수·뮤지컬 배우 활약
Enews24 오미정 기자] 그룹 '파란' 출신 가수 라이언이 뮤지컬 배우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는 가운데, '파란' 출신 멤버들의 근황이 속속 알려져 팬들을 반갑게 하고 있다.
파란의 리드보컬이었던 에이스(본명 최성욱·24)는 최근 솔로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2008년 파란 3집 발표 이후 3년만의 컴백이다. 모던록 스타일의 노래 '원해'가 컴백곡이다.
멤버 피오(본명 이수인·24)는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에이스의 컴백 음반 수록곡 '꽃을 든 남자'가 피오의 곡. 피오 측 관계자는 "현재 피오가 작곡한 몇몇 곡이 유명 가수의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라며 "현재 마무리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피오는 작곡가 외에도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막내 멤버 AJ(본명 김재섭·20)는 현재 유키스 멤버로 활동 중이다. AJ는 지난 3월 유키스에 합류해 보컬과 랩 등을 담당하고 있다. AJ는 활동 휴지기 당시 '비스트' 멤버 이기광과 예명이 겹쳐 난처한 상황에 빠진 바 있다. 이에 후배인 이기광이 AJ라는 이름을 대신, 본명 이기광으로 활동하면서 갈등이 일단락됐다.
멤버 네오(본명 양승호·26)는 지난해 군에 입대해 현재 경기도 양평의 한 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내년 전역 후에는 연기자로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네오는 입대 전에도 OCN드라마 '직장 연애사'에 출연한 바 있다.
리더인 라이언(본명 주종혁·28)은 2009년 솔로 앨범 발매 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 '톡식 히어로' '금발이 너무해'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사랑은 비를 타고'에 출연 중이다.
멤버들 가운데 유키스에서 활동하는 AJ와 라이언을 제외하고는 모두 파란 시절의 소속사인 NH미디어에서 나온 상황이다.
2011年05月12日 12点05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