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7924 能跟你交朋友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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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cj20080 楼主
jump7924 이 방에서는 실력이 아주 뛰어 난 것 같은데 우리 서로 알고 지낼 수 없을 까요?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서요. 바쁘시겠지만 빠른 회신을 기다립니다. 2006-6-11
2006年06月10日 18点06分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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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메시지 보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네요. 과찬의 말씀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사실 제 한국어 실력은 약한 편인데요. xjcj20080 님의 답글 보더니 xjcj20080 님의 실력이 저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요.저도 xjcj20080 님을 알고 싶은데요.저의 메신저는 [email protected]입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2006年06月11日 05点06分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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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은 한국말이 다 잘하시네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왜 한국말 배우는지 어디 배우는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여겨서 만나는거 인연이 아닌가요?ㅎㅎㅎㅎ한국말 배우는 길이 너무 힘들지만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지만 발음이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서 짜증 나지만 한국말에대해 관심이 가지고 잇는 사람들 여기서 모여서 진짜 행복한 일이에요 여러분 매날 매날 행복이 많이 받으시가 바람 그리고 친구도 많이 많이 사귀시기 바람 ㅎㅎㅎ MSm:[email protected]
2006年06月13日 07点06分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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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哭!!!
2006年06月13日 12点06分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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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什么想哭?
2006年06月13日 13点06分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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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님들과 친구를 알고 싶은데요.전 아직 학생이에요.ㅋㅋ[email protected]
2006年06月13日 13点06分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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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여러분의 한국어를 참 잘 해요!!~~~정말 부러워요~~!!좀 도와주십시오~~~부탁해요~~~~MSN:[email protected]
2006年06月16日 15点06分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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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한국말 실력이 장난이 아니네요....근데 한가지 궁굼한게 있는데....여러분들이 한국말을 배우는 이유는 뭐라고 봅니까?
2006年06月16日 16点06分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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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일본어를 배우려고 했던데...
2006年06月17日 02点06分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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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조선족은 또 뭐예요....?
2006年06月17日 03点06分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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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생님은요?혹시 한국....
2006年06月17日 05点06分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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