转自http://www.anjaewook.org/原新闻:안재욱 이보영 호연에 볼거리 많아! ‘미스터 굿바이’ 첫방 호평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605/23/newsen/v12790344.html [뉴스엔 양혜진 기자]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극본 서숙향/연출 황의경)가 첫 방송을 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22일 첫 방송된 ‘미스터 굿바이’는 주연배우인 안재욱과 이보영의 호연이 돋보였다. 극중 이보영은 당차고 순수한 여자 영인 역을 맡았다. 그녀는 드라마 초반부에서 선보인 마라톤 장면에서 라스베이거스 행 티켓을 따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질주한 결과, 결승점에서 쓰러져 거품을 무는 열연을 선보였다.또 입양아 출신으로 미국에서 성공한 호텔 경영자 윤현서 역을 맡은 안재욱 역시 열연이 돋보였다. 극중 많은 영어 대사 처리도 자연스러웠고 마지막 장면에서 심장을 부여잡고 통증에 괴로워하는 연기 역시 실감났다는 평이다.이 밖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배경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안재욱의 동성애자 동생 역으로 나온 허정민에게도 시선이 모아졌다. 극중 허정민은 ‘결혼하고 싶다’며 자신의 남자친구를 안재욱에게 소개하고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너무 멋있었다’, ‘참신한 소재와 영어를 적절히’, ‘안재욱 연기 변신 좋았다’ 등 첫 방송에 만족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 KBS]양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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