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LAMA 宋LAMA
~鱼跃此时海~花开彼岸天~陌上炊烟起~归去桑林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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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新闻⊙宋昌义,《银娇》出演确定—“70岁诗人”朴海日弟子 송창의 영화 '은교' 70대 노시인 박해일 제자로 캐스팅[TV리포트 김범석 기자] 송창의가 영화 '은교'(정지우 감독, 렛츠필름 제작)의 30대 베스트셀러 작가 서지우로 출연한다. 70대 노시인 이적요로 캐스팅된 박해일의 제자이자 은교라는 여고생을 놓고 스승과 열등감, 질투, 욕정에 휘말리게 되는 문제적 인간이다. 섬세한 연기파 배우 박해일과 송창의가 한 작품에서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은교'의 한 제작진은 8일 TV리포트와 통화에서 "박해일에 이어 최근 송창의가 주인공 서지우 역할로 최종 결정됐다. 롯데가 투자배급사로 참여하며 테스트 촬영을 했고 이달 말 크랭크 인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은교'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된 뒤 작년 4월 출간된 박범신 작가의 동명 소설 제목이자 여주인공 이름. 국민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 70대 원로시인 이적요와 그가 "내 새끼"라고 부를 만큼 아끼는 30대 제자 서지우, 그리고 두 사람의 마음과 욕망을 흔드는 평범한 17세 여고생 한은교의 삼각 멜로다. 부자지간처럼 돈독하던 두 남자의 관계가 은교 때문에 서서히 균열이 생기는 과정과 수위 높은 70대 노인과 여고생의 베드신이 등장한다고 해 시나리오 단계부터 큰 관심이 집중됐다. '모던보이'(08) 이후 3년 만에 정지우 감독과 재회하게 된 박해일은 '소년 천국에 가다'에 이어 또한번 노파 연기에 도전하게 됐고, 송혜교와 촬영한 '우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송창의의 두 번째 스크린 주연작이다. 김범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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