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源的我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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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闻☆101228☆】SJ-崔始源现场要员归队,今后活跃期待 RT,转自SPN.EDAILY 이데일리 SPN 연예팀] 연기자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27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서 향후 본격적인 활약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된 5회에서는 최시원이 연기하는 김준호의 캐릭터가 처음으로 비중 있게 소개됐다. 그동안 데이터 분석 요원으로 활동해 온 준호는 권용관(유동근 분) 국장으로부터 현장복귀를 명령 받았다. 권 국장은 한재희(이지아 분)에게 준호의 현장복귀를 위해 개인 전술 훈련 등을 돕도록 지시했다. 그러나 복귀 명령을 받은 준호의 얼굴은 어두웠다. 준호는 재희에게 “저는 아직 현장에 복귀할 자신이 없다”고 말하고, 재희는 “그렇게 자꾸 미루다 보면 언제 현장에 복귀할지 모른다”면서 “그럼 너는 계속 상처를 입은 채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충고했다. 준호는 현장요원 당시 인질범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인질이 희생당하는 사건을 겪으면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왔다. 급박하던 당시 상황에서 준호가 인질범을 향해 총을 쏘자 총을 맞고 쓰러지던 인질범이 인질에게 총을 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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