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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闻】15-02-23奇诚庸访问:生儿子生女儿都没关系,都喜欢 기성용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 없이 다 좋아요" 축구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엄지 손가락을 입에 무는 골 세리머니로 이제 곧 아빠가 된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첫 아이가 아들이길 바랄까요, 딸이길 바랄까요? 이정찬 기자가 영국에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선제 골을 내준 지 2분 만에 나온 기성용의 동점골은 의미가 참 많습니다. 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역전승을 이끈 골일 뿐 아니라 박지성의 한 시즌 한국인 프리미어리그 최다 5골 기록과 동률을 이룬, 대단한 득점입니다. 개막전 맨유를 상대로 1호 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던 기성용은 이번에도 같은 팀을 상대로 또 골과 승리를 챙겼습니다. 게다가 이 득점을 계기로 이렇게 기쁜 소식을 세상에 알릴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될 것을 암시하는 골 셀러브레이션. 2013년 배우 한혜진 씨와 결혼한 뒤 부쩍 성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기성용은TV조선과 단독 인터뷰에서 2세에 대해 밝혔습니다. 기성용 / 스완지시티 미드필더 (아이 계획은 있나요?) "네, 계획 갖고 있어요." (아이를 좋아하세요?) "네 저는 되게 좋아하는 편이에요." (아들과 딸 중에 첫 아이는?) "상관없어요. 아들도 괜찮고, 딸도 괜찮고." 곧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며 다짐도 새롭게 했습니다. 기성용 / 스완지시티 미드필더 "아기가 생기면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아빠가 될 기성용의 꿈은 스완지시티의 순위를 끌어올리는 것과 마지막 월드컵이 될 2018 러시아 대회까지 온 힘을 다하는 것입니다. http://tieba.baidu.com/mo/q/checkurl?url=http%3A%2F%2Fm.news.naver.com%2Fread.nhn%3Fmode%3DLSD%26sid1%3D001%26oid%3D448%26aid%3D0000088775&urlrefer=ea9979df3d671583ef1bea7d23febb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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